공식부터 실제 숫자 대입 계산, 업종별 차이와 한계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PER은 주가가 순이익의 몇 배로 거래되는지, PBR은 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로 거래되는지를 보여주는 숫자입니다. 두 지표 모두 숫자가 낮을수록 이익이나 자산에 비해 주가가 싸다고 해석하는 것이 기본이지만, 업종 평균과 이익의 질을 함께 살펴보지 않으면 겉으로만 싸 보이는 함정에 빠지기 쉽습니다. 아래에서 공식과 실제 숫자를 대입한 계산 과정, 업종별로 배수가 달라지는 이유, 그리고 반드시 알아야 할 한계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 PER이란 무엇인가
- PBR이란 무엇인가
- PER PBR이 낮으면 무조건 저평가일까?
- 계산 예시로 직접 확인하기
- PER PBR의 한계
- 함께 보는 지표, ROE

PER이란 무엇인가

PER은 주가수익비율의 줄임말로, 지금 주가가 그 회사가 벌어들이는 순이익의 몇 배에 거래되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숫자입니다. 계산식은 주가를 주당순이익, 즉 EPS로 나누는 방식이며, 회사 전체 단위로 보면 시가총액을 당기순이익으로 나눈 값과 같습니다. 개별 주식 한 주를 기준으로 보든 회사 전체를 기준으로 보든 같은 배수가 나오도록 설계된 지표라서, 규모가 다른 회사끼리도 배수만 놓고 비교하기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배수가 뜻하는 바를 조금 풀어보면, PER이 5배라는 말은 지금 벌어들이는 순이익을 그대로 유지한다고 가정할 때 주가만큼의 돈을 모으는 데 5년치 이익이 필요하다는 뜻으로 흔히 설명됩니다. 반대로 PER이 30배라면 같은 이익을 30년 모아야 지금 주가에 해당하는 금액이 된다는 뜻이 됩니다. 그래서 단순하게만 보면 배수가 낮을수록 이익 대비 주가가 싸고, 배수가 높을수록 이익 대비 주가가 비싸다고 해석하는 것이 PER의 가장 기본적인 쓰임입니다.
다만 여기서 바로 저평가나 고평가를 단정하기는 이릅니다. 같은 배수라도 어떤 업종에 속한 회사인지에 따라 정상 범위가 크게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은 뒤에서 업종별 차이를 다룰 때 다시 짚어보겠습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우선 PER이 주가와 이익의 관계를 배수로 표현한 숫자라는 점, 그리고 그 계산에 쓰이는 EPS는 최근 분기나 최근 1년 실적을 기준으로 삼는 경우가 많다는 점만 기억해두면 됩니다.
PER 계산에 필요한 두 가지 숫자
PER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분자인 주가와 분모인 EPS가 각각 어떻게 정해지는지 알아야 합니다. 주가는 매일 시장에서 실시간으로 바뀌는 값이라 조회하는 시점마다 PER도 함께 바뀝니다. 반면 EPS는 분기나 반기, 연간 실적 발표 시점마다 갱신되는 값이라서, 같은 주가라도 최근 발표된 실적을 기준으로 삼는지 그 이전 실적을 기준으로 삼는지에 따라 계산되는 PER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자료에서는 최근 4개 분기 순이익을 합산한 값을 EPS로 쓰기도 하고, 어떤 자료에서는 가장 최근 연간 결산 순이익을 그대로 쓰기도 합니다. 어느 쪽 기준을 쓰는지 확인하지 않고 서로 다른 출처의 PER을 그대로 비교하면 실제로는 같은 셈법이 아닌데도 같은 잣대로 비교하는 오류가 생길 수 있습니다.
PBR이란 무엇인가

PBR은 주가순자산비율의 줄임말로, 지금 주가가 그 회사의 장부상 순자산에 비해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숫자입니다. 계산식은 주가를 주당순자산, 즉 BPS로 나누는 방식이며, 회사 전체 단위로 보면 시가총액을 순자산으로 나눈 값과 같습니다. 여기서 순자산이란 회사가 가진 전체 자산에서 갚아야 할 부채를 뺀 나머지, 다시 말해 자기자본을 뜻합니다.
PBR이 1이라는 말은 지금 시장에서 거래되는 시가총액과 회사가 장부에 적어놓은 순자산 금액이 정확히 같다는 뜻입니다. PBR이 1보다 작다면, 회사를 지금 당장 정리해서 자산을 팔고 부채를 갚은 뒤 남는 돈보다도 시장이 매기는 가격이 더 낮다는 의미가 됩니다. 그래서 흔히 PBR 1 미만을 청산가치 이하로 거래된다고 표현하고, 이론적으로는 회사 문을 닫고 자산만 나눠도 지금 주가보다 더 받을 수 있다는 뜻으로 풀이합니다.
반대로 PBR이 3이나 5처럼 높게 나온다면 시장이 장부상 순자산보다 훨씬 큰 가치를 그 회사에 부여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브랜드나 기술력, 미래 성장 가능성처럼 장부에는 잘 잡히지 않는 무형의 가치를 시장이 높게 쳐주는 경우 이런 숫자가 나오곤 합니다. PER이 수익성 관점의 배수라면 PBR은 자산 관점의 배수라는 점에서 두 지표는 같은 회사를 서로 다른 각도에서 비추는 도구라고 볼 수 있습니다.
BPS는 어떻게 계산될까
BPS, 즉 주당순자산은 회사의 순자산 총액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값입니다. 순자산 총액은 재무상태표에서 자산 총계에서 부채 총계를 뺀 자본 총계와 같은 개념이며, 여기에는 자본금뿐 아니라 그동안 쌓아온 이익잉여금과 자본잉여금까지 모두 포함됩니다. 그래서 오랜 기간 꾸준히 이익을 내고 이를 배당으로 다 나눠주지 않은 회사라면, 자본금 자체는 크지 않아도 이익잉여금이 쌓이면서 BPS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커지는 경향을 보입니다. 반대로 대규모 적자가 이어지거나 자사주 매입, 배당을 크게 늘리면 자본총계가 줄어들면서 BPS도 함께 낮아질 수 있습니다.
PER PBR이 낮으면 무조건 저평가일까?

결론부터 말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업종마다 평균적으로 형성되는 PER과 PBR의 수준 자체가 크게 다르기 때문입니다. 성장성이 높다고 평가받는 업종은 지금 당장의 이익 규모는 작아도 미래에 이익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가 주가에 미리 반영되어 있어서, PER이 높게 형성되는 것이 오히려 정상적인 모습입니다. 이런 업종의 PER만 보고 단순히 비싸다고 판단하면 성장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를 놓치게 됩니다.
반대로 은행이나 철강처럼 이미 산업이 성숙 단계에 접어들었고 자산 규모가 큰 업종은 PER과 PBR이 낮게 형성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업종은 성장 여력보다는 안정적인 이익과 배당을 기반으로 평가받는 경우가 많아서, 낮은 배수 자체가 이상 신호가 아니라 그 업종의 평범한 모습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서로 다른 업종에 속한 두 회사의 PER이나 PBR을 절대값만으로 나란히 비교하는 것은 적절한 비교법이 아닙니다.
반도체나 바이오처럼 연구개발 투자가 크고 기술 변화가 빠른 업종은 이익 자체가 해마다 크게 출렁이는 경우가 많아서, 어느 한 해의 이익만 놓고 PER을 계산하면 배수가 유독 낮거나 유독 높게 튀는 해가 종종 나타납니다. 이런 업종에서는 한 해의 배수만 보고 판단하기보다 여러 해의 흐름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플랫폼이나 소비재처럼 브랜드 가치가 중요한 업종에서는 장부에 잡히지 않는 무형자산 때문에 PBR이 다른 업종보다 구조적으로 높게 형성되는 경우도 흔합니다.
제가 직접 여러 업종의 평균 배수를 찾아 대입해보니, 같은 낮은 숫자라도 성숙 업종에서는 평범한 수준이고 성장 업종에서는 시장이 뭔가 우려하고 있다는 신호로 읽히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PER과 PBR을 볼 때는 항상 같은 업종에 속한 다른 회사들과 견주어보거나, 그 회사 자신의 과거 몇 년치 배수 흐름과 비교하는 방식이 더 안전합니다. 업종 평균을 무시한 채 낮은 숫자만 보고 저평가라 단정하는 것은 첫걸음부터 틀릴 수 있는 접근입니다.
계산 예시로 직접 확인하기

공식을 글로만 보면 감이 잘 안 잡히니 실제 숫자를 대입해서 하나씩 계산해보겠습니다. 이 계산은 특정 종목의 실제 수치가 아니라 계산 원리를 보여주기 위한 예시 숫자라는 점을 먼저 밝혀둡니다. 주가가 10,000원이고 주당순이익, 즉 EPS가 2,000원인 가상의 회사가 있다고 해보겠습니다. 이 경우 PER은 주가 10,000원을 EPS 2,000원으로 나눈 값이므로 5가 나옵니다. 즉 이 회사는 순이익의 5배 가격에 거래되고 있는 셈입니다. 국내 주식을 세제 혜택 계좌에서 담는 방법은 중개형 ISA 3종 차이와 고르는 기준에 정리돼 있습니다.
실제로 제가 직접 공식을 대입해보니, 만약 이 회사의 EPS가 그대로 유지된 채 주가만 20,000원으로 올랐다면 PER은 10배로 뛰어오릅니다. 반대로 EPS가 4,000원으로 두 배 늘어나고 주가는 그대로 10,000원에 머물렀다면 PER은 2.5배로 낮아집니다. 이렇게 계산을 직접 해보면 PER이 오르내리는 이유가 주가의 변화 때문일 수도 있고 이익의 변화 때문일 수도 있다는 사실이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이번에는 PBR을 계산해보겠습니다. 같은 회사의 주당순자산, 즉 BPS가 8,000원이라고 가정하면, 주가 10,000원을 BPS 8,000원으로 나눈 PBR은 1.25가 됩니다. 이는 시장이 이 회사의 장부상 순자산보다 25퍼센트 더 높은 가치를 매기고 있다는 뜻입니다. 만약 BPS가 12,000원이라면 같은 주가 10,000원에서 PBR은 0.83 정도로 계산되며, 이 경우 시장이 매기는 가격이 장부상 순자산보다 낮은 상태, 앞서 설명한 청산가치 이하 거래 상태에 해당합니다.
실제로 계산해보면 PER과 PBR은 이렇게 각각 이익과 자산이라는 서로 다른 잣대로 같은 주가를 재는 도구라는 점이 확인됩니다. 시가총액 기준으로 다시 확인해보면, 이 회사의 발행주식수가 100만 주라고 할 때 시가총액은 주가 10,000원을 곱한 100억원이 되고, 당기순이익은 EPS 2,000원을 곱한 20억원, 순자산은 BPS 8,000원을 곱한 80억원이 됩니다. 시가총액 100억원을 순이익 20억원으로 나누면 역시 PER 5, 순자산 80억원으로 나누면 PBR 1.25가 나와 한 주 기준 계산과 정확히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실적이 나빠지면 배수가 어떻게 바뀔까
같은 가상의 회사를 예로 들어, 만약 다음 해 실적이 나빠져 당기순이익이 20억원에서 4억원으로 크게 줄어들었다고 해보겠습니다. 주가가 그대로 100억원어치 시가총액을 유지한다면 PER은 100억원을 4억원으로 나눈 25배로 껑충 뛰어오릅니다. 반대로 만약 이 회사가 아예 적자로 돌아서 순이익이 마이너스 10억원이 되었다면 PER은 계산상 마이너스 10배가 나오는데, 이런 숫자는 실제로 아무런 투자 판단 근거로 쓰이지 않고 그냥 의미 없는 값으로 취급됩니다. 이 예시를 직접 계산해보면 왜 적자 기업에 PER을 적용하기 어려운지가 숫자로 분명하게 확인됩니다.
PER PBR의 한계

PER의 한계
PER의 가장 큰 약점은 분모로 쓰이는 EPS, 즉 순이익이 일회성 요인으로 크게 흔들릴 수 있다는 점입니다. 자산을 매각해 생긴 일시적인 이익이나 회계상 특별한 처리로 순이익이 그 해에만 크게 부풀려지면 PER이 실제보다 낮게 계산되어 마치 저평가된 것처럼 보이는 착시가 생깁니다. 반대로 일시적인 손실이 반영되면 PER이 비정상적으로 높거나 아예 마이너스로 나오기도 합니다.
적자를 내고 있는 기업이라면 이 문제가 더 두드러집니다. 순이익이 마이너스이면 PER 자체가 음수로 계산되거나 아예 의미 없는 숫자로 취급되기 때문에, 적자 기업을 PER만으로 평가하는 것은 애초에 불가능합니다. 또한 PER은 과거나 현재의 이익을 기준으로 계산되는 경우가 많아서, 앞으로 이익이 크게 늘어나거나 줄어들 회사의 미래 성장성을 온전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한계도 있습니다.
PBR의 한계
PBR도 나름의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장부에 적힌 자산 가치가 실제 시장에서 거래되는 가치와 차이가 날 수 있다는 점이 대표적입니다. 오래된 부동산이나 설비는 장부가가 실제 가치보다 낮게 남아 있을 수 있고, 반대로 이미 가치가 떨어진 재고나 채권이 장부에는 그대로 남아 있어 실제보다 자산이 부풀려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게다가 PBR 계산에 쓰이는 순자산은 부채를 이미 뺀 값이긴 하지만, 부채의 질이나 만기 구조까지는 이 숫자 하나로 알 수 없다는 점도 함께 기억해야 합니다.
결국 PER과 PBR 모두 하나의 숫자로 회사의 모든 것을 설명해주는 만능 지표는 아닙니다. 두 지표는 어디까지나 여러 판단 재료 가운데 하나이며, 재무제표의 다른 항목이나 사업 구조, 업종 특성을 함께 살펴야 왜곡을 줄일 수 있습니다. 두 지표를 나란히 놓고 보되, 그 숫자가 어떤 이익과 어떤 자산에서 나온 것인지 한 번 더 들여다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함께 보는 지표, ROE

PER과 PBR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흔히 함께 보는 지표가 ROE, 즉 자기자본이익률입니다. ROE는 회사가 자기자본을 이용해 얼마나 효율적으로 이익을 내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숫자로, 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누어 계산합니다. PER이 이익 대비 주가를, PBR이 자산 대비 주가를 보여준다면 ROE는 그 자산을 가지고 얼마나 이익을 잘 뽑아내는지를 보여주는 셈입니다. 주식 지표와 달리 발행량 규칙으로 움직이는 자산이 궁금하다면 비트코인 반감기의 뜻과 주기도 함께 보실 만합니다.
세 지표 사이에는 PBR이 대략 PER과 ROE를 곱한 값에 가깝다는 관계식이 성립합니다. 이 관계를 알고 있으면 저PER과 저PBR이 동시에 나타난 회사를 만났을 때 조금 더 신중하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배수가 둘 다 낮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신호로 보지 말고, ROE가 낮아서 배수가 함께 낮게 형성된 것은 아닌지 확인해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ROE가 낮은데 배수까지 낮다면 이는 저평가가 아니라 수익성 자체가 떨어지는 회사일 가능성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제가 직접 이 관계식에 여러 숫자를 대입해보니, ROE가 꾸준히 높게 유지되는 회사는 PER이나 PBR이 다소 높게 형성되어도 시장이 그 수익성을 인정해 매긴 가격일 수 있다는 점이 이해가 됐습니다. 반대로 ROE가 낮은 상태로 오래 이어지는 회사라면 배수가 낮아 보여도 그만한 이유가 있는 저평가일 가능성을 함께 따져봐야 합니다. 결국 PER과 PBR은 ROE, 그리고 회사의 성장성과 함께 놓고 볼 때 비로소 제대로 된 의미를 갖게 됩니다.
앞서 계산 예시로 들었던 가상의 회사 숫자를 다시 가져와 이 관계식이 실제로 맞아떨어지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그 회사는 당기순이익 20억원, 순자산 80억원이었으므로 ROE는 20억원을 80억원으로 나눈 0.25, 즉 25퍼센트가 됩니다. 앞에서 구한 PER 5와 이 ROE 0.25를 곱하면 1.25가 나오는데, 이는 같은 회사에서 계산했던 PBR 1.25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이렇게 직접 숫자를 넣어 확인해보면 PBR이 PER과 ROE의 곱으로 설명된다는 관계식이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실제 계산에서도 그대로 성립한다는 점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설명한 세 지표의 계산식과 낮을 때의 해석, 그리고 대표적인 한계를 표로 한 번에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계산식 | 의미 | 낮을 때 해석 | 대표 한계 |
|---|---|---|---|---|
| PER | 주가 ÷ EPS(주당순이익) | 이익 대비 주가 수준 | 이익 대비 주가가 상대적으로 싸다 | 일회성 이익 왜곡, 적자기업 무의미, 미래 성장 미반영 |
| PBR | 주가 ÷ BPS(주당순자산) | 자산 대비 주가 수준 | 1 미만이면 청산가치 이하 거래 | 장부가와 실제가치 괴리, 부채 질 미반영 |
| ROE | 순이익 ÷ 자기자본 | 자기자본 대비 이익 효율 | 배수 해석보다는 수익성 확인용 | 단일 연도 수치는 일회성 요인에 흔들릴 수 있음 |
다만 이 글에서 다룬 계산 방식과 해석은 일반적인 원리를 설명하기 위한 것이며, 실제 투자 판단은 전적으로 본인의 책임 아래 이루어져야 합니다. 개별 종목의 정확한 재무 수치나 공시 내용은 전자공시시스템 DART에서 직접 확인하고, 업종별 평균이나 투자 전 유의사항은 금융투자협회나 증권사 리포트를 통해 다시 한번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PER과 PBR의 뜻과 계산 방법, 업종별 해석 차이와 한계, 그리고 함께 보는 ROE까지의 내용은 재무 이론에서 통용되는 일반적인 기준을 설명한 것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하는 내용이 아니며, 실제 투자 결정에 앞서서는 반드시 전자공시시스템 DART의 공시 자료와 증권사 리포트, 금융투자협회가 안내하는 투자 유의사항을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개별 종목의 가치를 가늠할 때는 시장 전체의 흐름을 함께 보는 것도 도움이 되는데, 관련해서는 코스피 지수 기초도 함께 참고해보시길 권합니다.
작성: jn 블룸 편집부 · 일반 정보이며, 중요한 결정 전에는 해당 기관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본 글은 의료·법률·투자 자문이 아니며, 개인 상황에 맞는 판단은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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